2월부터 운영을 시작한 '디지털 안내사'는 어르신들이
스마트폰을 보다 자유롭게 익히고 활용하실 수 있도록
마련된 프로그램으로 많은 어르신들께서 직접 찾아와
이용해 주시며 활발히 운영되고 있습니다.
문자 보내기, 사진 편집하기, 카카오톡 알림 설정하기 등
일상 속에서 자주 사용하는 스마트폰 기능에 대해
궁금한 점을 편하게 질문하고 배울 수 있습니다.
현재는 복지관 1층 안마루카페에서 진행되고 있으니
스마트폰 사용이 궁금하신 어르신들의 많은 이용 바랍니다!